다가구주택 공용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HIKVISION TVI 방식의 CCTV 6채널을 설치했습니다. 고객 요청에 따라 모니터는 1층 현관 입구에 두고, 녹화기는 별도 공간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설치 구성
- 카메라 200만 화소 올인원 실외용 카메라 6대
- 녹화기 HIKVISION 8채널 DVR
- 모니터 1층 현관 입구
- 녹화기 위치 지하 1층 창고의 통신단자함 인근
1. 확인 위치와 관리 위치를 분리했습니다
현관에서는 방문자와 공용부 화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했고, 녹화기는 상시 노출되지 않으면서 배선과 관리가 편한 위치가 필요했습니다. 두 장비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 사용 목적에 맞춰 위치를 나눴습니다.
2. 통신단자함 인근에 녹화기를 배치했습니다
지하 1층의 작은 창고에 통신단자함이 있어 카메라 배선을 모으고 녹화기를 관리하기에 적합했습니다. 8채널 녹화기에 실외 카메라 6대를 연결하는 구성으로, 사용 채널과 향후 관리 공간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3. 모니터는 현관에서 확인하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녹화기와 모니터를 분리해도 화면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 경로를 구성했습니다. 덕분에 녹화기는 통신 설비 가까이 두고, 모니터는 실제로 자주 확인하는 1층 현관 입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 맞는 배치가 장비 사양만큼 중요합니다
CCTV는 카메라 수뿐 아니라 누가 어디에서 화면을 확인하는지, 녹화기를 어디에서 관리하는지에 따라 사용 편의가 달라집니다. 설치 전 확인 위치와 배선이 모이는 지점을 함께 정하면 이후 점검과 관리도 한결 수월해집니다.
현장 사진

